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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용고시 수험생활 관련 질문 받아요 (~ 8/15)

이렇게 올리는 게 창피하기도 하고 부끄러워서 고민을 여러번 했어요...ㅎㅎ그런데 합격자도 수험생활은 똑같이 불안하고 무섭고 걱정되고 했다는 것을 전해드리고 싶어서여과없이 올립니다... 예전에 썼던 글을 보니 2022년도에 저녁먹고 눈물 흘리면서 울면서 이 글을 썼던 거 같아요10월 말인데 시험 한 달 남았을 때의 나... 많이 힘들었구나 싶어요그때 어디 누구한테 계속 푸념을 늘어놓기는 부담스럽고 시험 한 달 남았는데 이러고 있냐는 소리 들을까봐 별별 생각도 들었고누구한테 말을 못하니까 익명으로 저렇게 풀고 싶었나본데 저때의 저의 속마음은 그랬어요'지금 이 시간에 합격자는 열심히 공부하겠지, 나는 공부해도 부족한 시간에 이렇게 멘탈 약한 소리나 하면서 불안해하네'누가 이런 감정은 당연한거라고 이런 생각 ..

임용고시 2025.08.10

[임용고시 일병행] 기간제? 초등 전담? 최종합격 10등대인 나의 솔직후기 (+장단점 비교)

[중등 임용고시 준비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현실 후기 1]임용 준비 중이신가요?인강, 모의고사, 직강, 첨삭 비용 등등 수험생으로 지출할 곳은 왜 이렇게 많은지...사람이 성취감+경제력이 없다고 느껴지면 자존감도 낮아지고 마음껏 할 수 있는 것도 제약이 생기다보니 저도 모르게 스스로를 옥죄고 있더라고요... 뭐 때문에?"돈" 때문에요“올인할까? 병행할까?” 고민하셨다면 이 글이 분명 도움이 되실 거예요.우선, 임용고시는 단순히 시험만이 아닌, 자기 자신과의 긴 싸움입니다.성적, 생활, 돈, 멘탈, 인간관계까지… 모든 게 얽혀 있죠.특히 재수 이상 수험생이라면✔️ 경제적 이유✔️ 정서적 동기부여✔️ 가족들에게 미안함 등으로 인해일 병행(기간제/강사/아르바이트)을 심각하게 고려하게 됩니다. 지금 고민 중..

임용고시 2025.08.10